나는 항상 공리가 뒤돌아보는 장면이 가장 좋았다.



왜 인간은 자신과 상관없는 세상사에 휩쓸릴 수밖에 없을까.
평생을 아등바등 시류를 읽는 노력을 하며 살아야하나? 너무 피곤하다.


평생동안 나쁜일은 하지 않았는데



+)

근데 왜 포스터 거꾸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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