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팜 시즌2 / 타이니팜 / 동물원 / 모바일 게임

드디어 업데이트 됐다!


타이니팜 시즌2 !!



어제 갑자기...업데이트 돼서 놀랐는데, (시즌2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보니까 시즌2가 됐다해서 타이니팜 만의 개성을 잃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재밌어진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다 >.<

난 참 갈대같은 뇨자야.


처음 업데이트 되고선 접속도 잘 안되고 했지만, 지금은 무리 없이 잘 돌아간다.




시즌 2로 업데이트 되며 추가된 것은 바로~

TINY ZOO!! 타이니 주!!

아예 타이니주로 바뀌는 줄 알고 싫어했는데...<-

알고 보니깐, 타이니팜 네 번째 맵으로 동물원이 추가되는 식의 업데이트 였다 !

얼마나 다행인지..... 헿.. 좋아...



접속 화면도 동물원으로 바뀌었다.


두근두근하며 접속하면 ....

타이니주 4번째 맵을 구입할 수 있다>_<


나는.... 돈을 쳐들쳐들해서 조금 꾸며 보았어요..... 하..... 천만원 만들기 미션 하고 있었는데.. 망함.ㅋㅋ


한번 맵을 늘린건데도 불구하고, 정말 좁다. 좁아서 답답하다...ㅠㅜㅠㅜ

특히 건물이 커서 배치하기 참 힘들다.... 건물좀 작게 만들어주지.... 차지하는 면적이 너무 커 ㅋㅋㅋㅋㅋㅋ

지금 맵에 우리가 3개까지 배치 가능한데, 그것도 꾸역꾸역 넣었다. 

건물은 원래 기본 세팅 기차랑 매표소에... 퀘스트에서 사라하는 장난감상점이랑 동물 보관소 밖에 없거늘...!




그리고 '기차'가 생겼다! 


토이빌리지 테두리 돌아다니는 기차 보면서... 기차 인테리어 넣으면 예쁘겠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진짜로 생겼다~~~~

철도를 놓으면 그 길을 따라서 움직이고 ㅋㅋㅋㅋ 기차를 누르면 움직이면서 동물원 구경 시켜준다 ㅋㅋㅋㅋ

아 이거 귀요움... 헿..... 취향저격..

사실대로 고하자면.. 기찻길을 넣으려는 나의 욕심 때문에 맴이 좁게 느껴진거다>//<ㅋ




아무튼, 타이니주가 다른 맵과 가장 차이가 있는 것은~ 

바로 이 '매표소' 인 것 같다.

기존의 맵의 농장건물은... 사실 아무 기능이 없었는데, 타이니 동물원은 이 건물을 통해 수익을 얻는다. 한방에!

건물 별로 따로 클릭해서 버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한큐에 할 수 있어 좋다.

무엇보다 몇 시간에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생산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1분 단위로 나뉘어서 차곡차곡 쌓인다.

제 시간에 접속 못하더라도 10시간 까지는 킵이 된다. 우왕 이거 좋다. 어디서 이런 쌈박한 아이디어가..?




그리고 동물원 답게~ 동물우리가 있다~

우리라고 해봤자... 동물 발판...?ㅋㅋㅋㅋ 그냥 깔개가 생길 뿐이지만. ㅜㅠㅜㅠㅋㅋㅋ

요 우리 안에 있는 동물들은 수익을 가져다 준다.


이렇게! ([1시간당 우리 운영 수익] 이라고 써있는 것이 보이는가?!)


너구리, 캥거루 한 마리가 1시간에 50원과....ㅎㅎㅎ 경험치 125를 주는데,

우리 안에 넣으면 이렇게 몇%의 보너스를 더 줌.

우리를 업데이트 할 때마다 %가 높아져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속에 넣을 수 있는 동물 수도 업데이트 되고!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는 >_< 미니게임!!!


사파리에 가서 동물을 잡아온다는 컨셉이다 ㅋㅋㅋ

Go Safari를 눌러보쟈


쨔쟌


사막, 초원, 정글로 갈 수 있고..... 처음 세팅은 24시간에 한 번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업데이트 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음)

그 이후론 돈 내고 입장 ㅠㅜㅠㅜ 입장료 점점 비싸진다 ㅠㅜㅠㅜㅠㅜ 우와 너무함.. 입장한다고 무조건 동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사막/초원/정글 별로 얻을 수 있는 동물 종류가 조금씩 다른데~ 

또 각각 쉬움/보통/어려움 난이도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어려움에서는 상위 동물이 나온다고...


→ 결국 교배로는 상위 동물을 얻을 수 없단다!

난 그것도 모르고 너구리에 애정을 얼마나 투자했는지 ㅠㅜㅜㅠ



아무튼 게임에 입장하면~ 이렇게 4x4 지뢰찾기를 한다.

8번의 클릭을 할 수 있다.


타일 뒤에는 '발자국'이 있거나 숫자가 있는데,

지뢰찾기랑 같다. 완전히

[6]이면... 주위 8개의 타일 중에 동물 발자국이 6개 있다는 뜻이다.


운이 좋아서 사파리 동물 타일 3개를 모두 찾아낼 수 있었다 >ㅅ<

치사하게 일반 동물 타일도 있다는 거....ㅎㅎㅎㅎ 아 정말 치사빵꾸들이다.

사파리 동물 타일은 3개가 최대인 듯^^


아무튼 발자국을 모으고 모아..... 기준치를 달성하면 동물을 얻을 수 있다.

위에 보이듯 사자를 얻으려면 발자국 25개를 모아야 한다.....

아짱나


그리고 역시나 벨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8번의 기회를 다 쓴 다음에는 연장해줄까? 라는 창이 뜬다.

5벨을 내고 하실 분은 하세요....ㅎㅎㅎㅎ 난.... 가난...해....





이렇게 얻을 수 있는 사파리 동물들..

너구리, 캥거루, 기린, 사자, 고슴도치, 코끼리, 악어, 타조 등등인데....

기린, 코끼리, 고슴도치 졸귀다 ㅜㅠㅜㅠㅜㅠㅜㅠㅜ 갖고싶어 얘드라.ㅠㅜㅠㅜㅠ





그리고 일반 동물들의 발자국도 얻을 수 있는데, 그거 있어서 뭐하니-_- 싶다면 그럴리가!

ㅋㅋㅋ 마스터리를 채울 수 있다.

5까지 다 채웠다고???

6도 생ㅋ김ㅋ


마스터리 6 이상은 애정이나 밥주기로 안채워진다 ㅋㅋㅋㅋ 일단 6을 넘기려면, 이처럼 사파리를 통해 얻어야만 한다 ㅋㅋㅋ

마스터리 작업하려면.. 정말 끔찍해지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이런 식으로 업데이트가 된 타이니팜 시즌2!!

침체되었었는데, 간만에 재밌다..... 난 이렇게 타이니팜 3년 차가 되어갑니다.

색감도 그렇고, 타이니팜 스러움을 많이 잃지 않은 것 같아서 좋다. 내가 너무 걱정을 했나보다 ㅜㅜㅋㅋㅋ




그리고 시즌2 기념으로 이것저것 사은품을 받았는데

그 중에 있던 타이니알 10개....

10개 깠더니, 그중에 하나가 오잉 추석 꼬꼬마 그리핀이 나왔다!!!


추석 때 가지고 싶다는 꿈도 안꿨었는데.. (그래 놓고 두어번 뽑기에 도전했었음)

의외의 곳에서 얻게 되니 당황스러웠다.



꼬꼬마를 얻고나니... 그냥 그리핀이 갖고싶어.

불멸의 그리핀도 있어서, 그리핀 종류의 이벤트 동물은 두 개나 있는데... 진짜 그리핀은 없다늉..

사실 부캐에 있어서 짜증만 남 ㅜㅜ




헿헿 끝.